사진제공 | 솔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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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박신혜가 작품 흥행에 이어 겹경사를 전했다. 둘째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해 가을 출산 예정”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연기자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해 그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한 그는 ‘지옥에서 온 판사’와 지난달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대박 흥행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올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겹경사를 맞으며 일과 가정,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