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권은비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남다른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권은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권은비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은비는 다양한 무대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말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새 행선지로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전속계약이 거론됐으나 최종적으로 결렬됐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