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USPEER(유스피어)가 홍콩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USPEER는 홍콩 ViuTV 리얼리티 예능 ‘백일 걸그룹(百日女團)’ 녹화를 마쳤다.

해당 프로그램은 배우 겸 방송인 셜리와 아샤가 100일간 가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이다. 촬영은 USPEER 소속사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출연진이 안무와 트레이닝을 체험하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USPEER는 엔딩 포즈와 챌린지 촬영 등 아이돌 활동과 관련된 요소를 함께 진행하며 촬영에 참여했다.

한편 ‘백일 걸그룹’은 27일과 28일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간) 방송되며, 이후 ViuTV World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