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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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전원주가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근황을 공개한다.

28일 TV조선 측은 29일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전원주는 아침부터 산책에 나서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원로 배우 서우림을 만나 일상을 나눴다.

서우림은 “어제 뭐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고 전원주 역시 “나도 이제 깜빡깜빡한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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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원주는 건강검진과 관련한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탤런트실에서 우리가 건강검진 받지 않냐”고 운을 뗐고 이후 발언은 묵음 처리됐다. 이를 들은 이성미가 “웬일이야”라고 반응해 궁금증을 더했다.

앞서 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빠르게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수술 약 두 달 만에 무대에 올라 노래를 소화하는 등 건강을 되찾은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29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