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NCT 재현이 전역 직후 팬콘 투어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재현은 오는 6월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JAEHYUN FAN-CON TOUR 〈Mono〉’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팬콘은 2024년 10월 진행된 ‘2024 JAEHYUN FAN-CON 〈Mut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공연으로,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다. 특히 전작의 서사를 잇는 콘셉트로, ‘Mute’를 해제하고 본연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공연에서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재현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공연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5월 1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재현은 4일 오후 8시 유튜브와 틱톡 NCT 채널에서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