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빠니보틀이 여자친구를 향한 깜짝 결혼 의사를 밝힌다.

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다.

이날 빠니보틀은 사건을 지켜보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분석에 현장에서는 “제일 그럴싸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빠니보틀은 “추리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며 “유튜브 다음 직업을 찾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데프콘은 “‘빠니홈즈’로 채널 하나 파라”고 받아친다.

특히 빠니보틀은 “조만간 결혼해야 될 것 같다”며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향한 깜짝 프러포즈를 전할 예정이다.

앞서 빠니보틀은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처형과 제부 사이의 불륜 의혹 사건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남편과 친언니의 관계를 의심하며 탐정단에 도움을 요청한다.

탐정단은 두 사람의 외도 정황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이후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빠니보틀의 활약과 사건의 전말은 4일 밤 10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