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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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일릿 원희가 스무 살 첫 버킷 리스트를 채우며 단독 예능의 문을 연다.

6월 6일 오후 4시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투성이인 원희가 언니들과 함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 버라이어티다. 아일릿 원희의 첫 단독 예능으로, 아르바이트와 복싱, 당일치기 여행 등 스무 살의 로망을 하나씩 실현하는 과정을 담는다.

공개된 1화 스틸에는 원희의 첫 번째 버킷 리스트인 ‘밖에서 술 마시기’가 담겼다. 원희는 ‘인생 언니’ 이은지와 함께 낭만적인 취중 토크에 나선다.

스틸 속 원희는 이은지에게 두 손으로 공손하게 잔을 채워주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인생에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두 사람의 만남이 첫 화부터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예고한다.

첫 공개를 앞두고 ‘캠퍼스 어택’ 캠페인도 시작된다. ‘원희는 스무살’은 5월 한 달 동안 전국 대학 축제 현장을 찾아 20대 대학생들과 직접 만난다.

용인대와 숭실대 캠퍼스에는 센스 있는 현수막이 걸렸고, 고려대·중앙대·세종대에서는 ‘원희는 스무살’ 부스가 운영된다. 19일 고려대 부스에는 스무 살 새내기를 비롯한 20대 대학생들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방문객들은 아일릿 노래에 맞춘 펌프 게임, 스무 살 로망을 공유하는 메시지 보드,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21일 중앙대, 22일 세종대에서 이어지며 현장 방문객은 부스 이벤트를 통해 특별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스무 살의 특별한 시간을 기록하는 ‘원희는 스무살’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