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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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선민이 극강의 생활력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0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이선민은 모자와 목장갑, 선글라스까지 단단히 챙긴 채 집을 나선다. 산을 넘어 도착한 곳은 이용료 0원의 가성비 헬스장 ‘산스장’이었다.

이선민은 운동 중인 어르신들을 바라보며 “나는 게으르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여기서는 내가 영한 스타일”이라며 1988년생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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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선민만의 독특한 운동 루틴도 공개돼 시선을 끈다.

생활력 넘치는 모습은 단골 가게에서도 이어진다. 그는 물건 하나하나를 꼼꼼히 비교하며 ‘가성비 계산기’를 풀가동한다. 강렬한 눈빛으로 가격과 효율을 따지는 모습이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또 소비기한이 지난 샴푸를 뜻밖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생활 꿀팁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9년 차 자취왕다운 요리 실력도 공개된다. 이선민은 기력 보충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끓이며 자신만의 특별 재료를 아낌없이 투하한다.

과연 이선민표 ‘이것’ 폭탄 삼계탕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