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스페셜 투표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청춘물 그 자체인 스타는?’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198만7410 실버포인트로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청춘물 그 자체인 스타’에 올랐다.

김혜윤은 SKY 캐슬의 강예서,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은단오, 선재 업고 튀어의 임솔까지 수많은 청춘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며 ‘교복 필모 장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작품마다 다른 성격과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교복을 입은 청춘의 성장과 설렘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 이후에는 청춘물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적 인기를 한층 더 넓혔다. 이에 따라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청춘물 그 자체인 스타’라는 수식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