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자꾸 찾아보게되는 무대 장인 트롯스타는?’ 투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자꾸 찾아보게되는 무대 장인 트롯스타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신승태가 3만8660 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신승태는 정규 1집 〈그대라는 꽃〉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6시 내고향 리포터 활동과 다양한 공연 무대를 오가며 폭넓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트롯 전국체전과 현역가왕2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입증하며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