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5월 4주차 위클리 수퍼노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수퍼노바 부문에서 문태이 19만1840 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문태준은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오각형 미남’으로 훤칠한 피지컬로 미스터트롯3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다.

또 문태준은 자가면역 질환(류마티스 관절염)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부모님을 향한 진심을 담아 무대를 꾸미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문태준은 행복한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향후 광고 및 연기 활동까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문태준이 보여줄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