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와일드 씽’은  ‘해치지않아’, ‘이층의 악당’, ‘달콤, 살벌한 연인’ 등에서 탁월한 코미디 감각을 발휘해온 손재곤 감독 특유의 예측 불허한 전개와 뻔뻔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연출이 제대로 통했다는 푱을 받고 있다.개봉 전부터 음원 ‘러브 이즈’와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극 중 그룹인 트라이앵글의 실제 SNS 계정을 운영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무위키에도 그룹 이름이 등재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한편, ‘와일드 씽’은  ‘해치지않아’, ‘이층의 악당’, ‘달콤, 살벌한 연인’ 등에서 탁월한 코미디 감각을 발휘해온 손재곤 감독 특유의 예측 불허한 전개와 뻔뻔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연출이 제대로 통했다는 푱을 받고 있다.개봉 전부터 음원 ‘러브 이즈’와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극 중 그룹인 트라이앵글의 실제 SNS 계정을 운영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무위키에도 그룹 이름이 등재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올여름 원픽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안재홍, 심은경, 황동혁 감독 등이 함께 하는 ‘웃음 차트 인 GV’를 개최한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번 GV는 기발한 상상력의 독창적인 코미디로 주목받았던 ‘해치지않아’, 그리고 따뜻한 웃음으로 남녀노소 관객에게 사랑받았던 ‘수상한 그녀’의 주역들이 대거 지원 사격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12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해치지않아’를 함께했던 배우 안재홍과 손재곤 감독이 관객들과 만난다.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와일드 씽’을 관람한 안재홍의 솔직한 소감은 물론, 한국 영화계에서 코미디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온 손재곤 감독의 깊이 있는 시선과 연출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어 16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의 진행 아래 ‘수상한 그녀’의 황동혁 감독과 배우 심은경이 나선다. 특히 이 자리에는 극 중 ‘니가 좋아’ 챌린지 열풍의 주역인 최성곤 역의 배우 오정세가 직접 참석해 특별함을 더한다.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성곤 캐릭터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비롯해 영화에 대한 다각도의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의 과몰입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해치지않아’, ‘이층의 악당’, ‘달콤, 살벌한 연인’ 등에서 탁월한 코미디 감각을 발휘해온 손재곤 감독 특유의 예측 불허한 전개와 뻔뻔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연출이 제대로 통했다는 푱을 받고 있다.

개봉 전부터 음원 ‘러브 이즈’와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극 중 그룹인 트라이앵글의 실제 SNS 계정을 운영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무위키에도 그룹 이름이 등재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