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왼쪽)·강민경 SNS 캡처

고현정(왼쪽)·강민경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현정과 다비치 강민경, 가수 정재형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즐겼다.

고현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임윤찬♥”이라는 글과 함께 공연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Tiffany & Co.와 함께하는 임윤찬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공연 현장이 담겼다. 공연 시작 전 객석과 무대 전경, 공연 종료 후 관객들의 박수를 받는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 SNS 캡처

같은 날 강민경 역시 SNS에 공연 티켓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언니 덕분에”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 정재형의 계정을 태그해 세 사람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든 공연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내부 전경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현정과 강민경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고현정은 지난해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며 강민경과 정재형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에는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