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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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코드쿤스트의 패션 코칭을 받아 32년 만에 노출 패션에 도전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함께 한남동에서 쇼핑에 나선 박지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박지현은 ‘패션의 성지’ 한남동에 입성해 “오늘 형님만 믿을게요!”라며 코드쿤스트에게 전적으로 의지한다. 코드쿤스트는 단골 빈티지숍으로 박지현을 데려가 ‘꾸안꾸’ 스타일의 ‘느좋남’ 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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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지현은 비니와 민소매 티셔츠를 건네받고 “아직 도전할 준비가 안 됐어요!”라며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코드쿤스트의 추천에 힘입어 32년 만에 처음으로 노출 패션에 도전한다.

새로운 스타일로 갈아입은 박지현을 본 코드쿤스트는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제일 낫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지현 역시 “진짜 연예인 같다!”며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여기에 코드쿤스트는 SNS 인생샷 촬영법까지 전수하며 박지현의 ‘느좋남’ 만들기에 나선다. 과연 180도 달라진 박지현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MBC ‘나 혼자 산다’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