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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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우아한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윤승아는 럭셔리 매거진 ‘럭셔리(LUXURY)’ 7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그는 24일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승아는 다양한 주얼리를 자신만의 세련된 분위기로 소화하며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블랙 드레스와 컬러풀한 젬스톤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은은한 미소는 윤승아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깊이 있게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오프숄더 드레스와 볼드한 네크리스, 이어링을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커버에서는 환한 미소와 편안한 포즈로 한층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 화보 안에서도 싱그러운 무드와 절제된 카리스마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윤승아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럭셔리’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