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29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49만 7,280실버포인트)였다. 121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Liu Yu Ning·22만 9,900실버포인트)이었다. 류우녕은 가수이자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팬덤과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각종 플랫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과 음악 발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류우녕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3만 5,300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6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잔나비는 활발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부문에서는 김혜윤(148만 5,960실버포인트)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2026년에도 드라마, 영화, 예능 등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김성식(1만 1,000실버포인트)이었다. 김성식은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올해도 에비타와 몽유도원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으며, 최근 프랑켄슈타인 콘서트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키워드 부문에서는 류우녕, 우서흔, 양준일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에서 #독보적인 류우녕, #영향력 있는 우서흔, #믿고 보는 박정원, #올라운더인 윤아 등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