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5GX 부스트파크’서 연말 이벤트

입력 2019-12-22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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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5GX 부스트파크’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벌인다. 먼저 서울 워커힐 호텔을 ‘부스트파크 워커힐’로 꾸민다. 증강현실(AR) 동물과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체험존에서 AR과 가상현실(VR)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큘러스 고’ 대여 서비스도 제공해 ‘버추얼 소셜월드’와 VR게임 등 ‘5G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전국 주요 상권에서도 이벤트를 준비했다. 5G 서비스를 체험한 고객들에게 럭키박스(강남역), 향초(건대입구) 등 선물을 준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있다. ‘부스트파크 광화문’은 31일 ‘2019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연계해 서울 종로타워 앞에서 5GX 체험버스를 운영한다. ‘부스트파크 홍대입구’에선 ‘경의선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연계해 ‘AR 동물원 포토존’을 운영한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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