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모모아 포스 美쳤다…‘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캐릭터 포스터

입력 2023-11-22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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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모모아 포스 美쳤다…‘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캐릭터 포스터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아틀란티스의 왕이 된 아쿠아맨이 왕국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와 숨겨진 비밀 속에서 전 세계를 지키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는 위대한 여정을 그린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눈빛만으로도 세 캐릭터의 강력한 포스를 예고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5억 명이 함께 살아가는 아틀란티스 왕국의 왕이 된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은 전편보다 더욱 위엄 있는 모습과 함께 “지켜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영화 속 새로운 빌런의 등장과 함께 슈퍼 히어로의 빅매치를 기대케 한다.

이어 전편에서 강력한 빌런으로 등장해 영화의 재미를 끌어올렸던 ‘옴’(패트릭 윌슨)이 “되찾아라”라는 문구와 함께 강렬한 컴백을 알리는 동시에 다시 바다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 불러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아쿠아맨’을 향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블랙 만타’(야히아 압둘마틴 2세)의 등장과 “파괴하라”라는 문구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예고한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전 세계적 흥행 기록을 세운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이슨 모모아부터 패트릭 윌슨,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엠버 허드, 니콜 키드먼까지 오리지널 배우진이 합세했다. 더욱 화려해진 시각효과로 표현된 수중세계와 대규모 육지 로케이션까지 더해져 최고의 스케일을 예고하는 가운데 12월 극장 개봉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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