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은 20일(한국시각) ‘무패 정상’에 오른 지난 2003-04시즌 이후 무려 22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아스날의 연고지 영국 런던이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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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