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아스톤 빌라가 21일(이하 한국시각)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꺾고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에 아스톤 빌라는 첫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또 아스톤 빌라를 이끄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이날 우승으로 유로파리그에서만 5차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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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