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민생·지역경제 지원 위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8조 2,644억 원 편성충청북도는 8월 26일 민생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민선 8기 도정 비전 완성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정부 1·2차 추경에 반영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기타 국고보조사업 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2025-08-28 02:34
이광희 의원,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타운 기증재산 실종…행안부 전면조사 필요”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청주 서원구)은 지난 27일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타운 기증재산 실종 사건을 집중 추궁하며 행정안전부의 전면조사를 촉구했다.이 사건은 2022년 6월, 한 기증자가 시가 1억 원이 넘는 조경수 48그…2025-08-28 02:33
제천 청풍교, 보수공사 마치고 13년 만에 재개통제천 청풍교가 보수공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13년 만에 다시 열린다. 1985년 준공된 청풍교는 2012년까지 이용되다가 노후화로 폐쇄됐다. 지난 2월 정밀안전진단에서는 안전성 A등급을 받았지만, 상태평가에서는 D등급 판정을 받아 보수 필요성이 제기됐다.충북도는 총 19억 원을…2025-08-27 04:21
충북도,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민자적격성조사 공식 확인충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에 대해 8월 22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했음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당초 광역철도 노선은 동탄~청주공항 구간으로 계획되어 정부 재원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준비됐다. 그러나 지난해 4월 민간사…2025-08-26 10:25
단양군, ‘제11회 단양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 개최충북 단양군이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단양읍 상진리 상진나루 계류장에서 ‘제11회 단양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대회’를 연다.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단양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2,430만 원이 걸린 전국 규모 대회로,…2025-08-26 10:18
괴산군, 충북공연예술페스타 ‘제주 옹고집전’ 공연 성황리 마무리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23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충북공연예술페스타 융복합연희마당극 “제주 옹고집전”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충북공연예술페스타는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해 문화예술회관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진행…2025-08-25 09:30
충북도, 가을 신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 안전 점검 실시충북도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대량조리 배달음식점 등 29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와 11개 시·군, 대전지방식약청, 충북교…2025-08-23 17:53
충북도지사, 청탁금지법 관련 압수수색에 입장 밝혀충북도지사(김영환)는 지난 21일 경찰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도지사는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경찰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도지사는 “앞으로도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도정의 핵심 현안 사업 추진…2025-08-22 05:33
김영환 충북지사, 양대 엑스포 준비상황 점검·관광객 유치 전략 지시김영환 충북지사는 지난 2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양대 엑스포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엑스포 준비 현황과 시군, 관계기업, 향우회 등 분야별 관람객 모집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연계 관광상품 개발 △평택 미군부대 활용…2025-08-21 05:21
충북 단양, 광복절 연휴 관광객 ‘북적’…내륙관광 1번지 입증광복절 연휴를 맞은 충북 단양군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단양은 내륙관광 1번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군에 따르면 이번 연휴 동안 단양을 찾은 관광객은 수만 명에 달한 것으로 추산된다. 도담삼봉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주요 관광지에는 발 디딜 틈 …2025-08-20 05:07
충북도, 이차전지 기업 공동 R&D 인프라 호응…전주기 기술 지원 강화충북도는 지난 19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이차전지 기업 공동 활용 R&D 인프라가 도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 인프라는 중소·중견기업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연구·시험 설비를 제공하며, 제품 기획·설계,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인증 등 전주기…2025-08-20 05:01
방병철 단양군 정무보좌관 “이제는 상생의 성장 시기… 단양다움으로 관광특별시 도약”단양군의 군정 운영 방향에 변화를 예고하는 메시지가 나왔다. 방병철 단양군 정무보좌관은 지난 18일 “뿌린 씨앗이 싹을 틔웠고, 이제는 상생의 의미를 담은 성장의 시간”이라며 새로운 군정 기조를 시사했다.김문근 군수에게 정무적 조언을 맡고 있는 방 보좌관의 발언은 군정이 단순한 소통과…2025-08-19 06:23
김영환 충북도지사 “정책은 실행과 성찰, 보완 과정을 거쳐야”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지난 1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새로운 정책은 실행력뿐 아니라 성찰과 보완의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정책은 단순히 계획을 추진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실행 이후 성찰하고 보완하는 ‘프락시스(Praxis)’…2025-08-19 06:20
음성군,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최종보고회 개최음성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도시열섬 현상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조병옥 군수와 관련 국·과장들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상지별 세부 조성 계획 발표와 질의응답,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도시…2025-08-19 06:20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집중호우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충청북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인명 피해와 주택·농경지 침수 등 막대한…2025-08-18 13:39
옥천군, 국별 청렴소통간담회 성료…MZ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옥천군이 지난달부터 추진한 ‘국별 청렴소통간담회’가 18일 주민복지과 간담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간담회는 4급 이상 고위공직자인 국장이 직접 주재하며, 각 국·과 소속 젊은 직원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군은 이를 통해 소통의 폭을 넓히고 MZ세대의 의견을 적…2025-08-18 09:38
괴산군, 18일부터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 실시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비상 대비 종합훈련이다. 군은 위기관리연습과 전시 전환훈련을 통해 초기대응 능…2025-08-18 09:38
음성군 대소면, ‘대소읍 승격 추진위원회’ 출범… 본격 승격 활동 돌입충북 음성군 대소면은 18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소읍 승격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읍 승격에 대한 면민들의 염원을 결집하고 본격적인 추진 활동을 알리는 자리였다.대소면에 따르면, 지난해 7월까지 인구가 1만5,172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2025-08-18 05:32
옥천군, 새 정부 국정과제와 정책 정합성 확인…국비 확보·군정 혁신 박차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지난 13일 발표된 새 정부 국정과제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군이 중점 추진 중인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주요 현안사업이 국정과제의 정책 방향과 높은 정합성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군은 국정과제가 개별 사업명에 국한되지 않고 국가정책의 …2025-08-14 10:23
충북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 유치전 돌입…유치 전략 재정비충청북도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반영되면서 지방 이전 정책이 공식화됨에 따라, 이전 대상 기관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내실 있고 견실한 기관 유치를 위한 대응 전략을 재정비해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2차 이전은 2013년 12월 한국가스안전…2025-08-13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