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식업중앙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상주시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 및 2025년도 사업계획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부장 및 임원 선출, 음식문화 개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모범회원 표창 및 장학금 수여 등이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기불황 속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며 “모범회원으로 선정된 수상자분들과 감사패와 장학금 수여자분들,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더욱 청결하고 맛있는 외식환경 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상주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김주연 상주시보건소장은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맛있는 음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를 통해 화합해 상생하는 외식업계 발전을 도모해서 상주시정 발전에 발돋움이 되는 높은 수준의 위생수준을 갖추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상주|나영조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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