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도청 실국장과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춘천 금병산에서 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강원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도청 실국장과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춘천 금병산에서 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강원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도청 실국장과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춘천 금병산에서 해맞이 산행을 진행했다.

이날 산행은 오전 5시 50분부터 시작됐다. 김 지사는 새해 도정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산행에 나선 도민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 지사는 산행 도중 도민들과 덕담을 주고받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고, 도정 운영에 대한 의지도 함께 밝혔다.

김 지사는 “도민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도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2026년 말띠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해맞이 산행을 시작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도정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강원|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