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들이 맑은 하늘 아래 활짝 핀 벚꽃을 보며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들이 맑은 하늘 아래 활짝 핀 벚꽃을 보며 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금곡사 벚꽃길을 찾은 상춘객들은 맑은 하늘 아래 활짝 핀 벚꽃을 보며 봄나들이를 즐겼다.
금곡사 벚꽃길. 사진제공=강진군

금곡사 벚꽃길. 사진제공=강진군


하얀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룬 가운데 시민들은 벚꽃 나무 아래 돗자리를 펴고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강진군 금곡사는 해마다 이맘때면 굽이진 도로를 따라 벚꽃이 만개해 전남을 대표하는 봄꽃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강진|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