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시장(윈쪽)이 윤용근 대표변호사를 지난달 31일 구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있다.

백경현 시장(윈쪽)이 윤용근 대표변호사를 지난달 31일 구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있다.


법무법인 엘플러스(윤용근 대표변호사)가 지난달 31일 구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엘플러스는 향후 구리시 업무와 관련한 각종 법률자문과 소송 수행, 공무원의 정당한 직무 수행과 관련된 민·형사 사건 대응,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등 전반적인 법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위촉기간은 2년이다.

윤용근 대표변호사는 다년간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축적한 법률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도시개발, 정책 자문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법률 자문을 제공해 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윤 대표변호사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구리시 행정의 법적 안정성과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표변호사는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법률 자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