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김은중 감독·캐릭터 ‘별산’, 유소년과 함께 응원 메시지 전달

LA올림픽 축구대표팀 김은중 감독(윈쪽)과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양주시

LA올림픽 축구대표팀 김은중 감독(윈쪽)과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양주시


양주시 홍보대사인 김은중 LA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응원하는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양주시는 최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클리닉 현장에서 관련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촬영에는 별산이 어린이들과 축구 수업에 참여하고 김 감독과 함께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영상은 현장감을 살린 콘텐츠로 제작됐다.

특히 김 감독과 별산은 “다음 세계유산은 회암사지”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홍보에 힘을 보탰다.

이번 촬영은 양주시와 양주도시공사, 김은중 축구아카데미가 함께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클리닉 현장에서 진행됐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양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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