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투킥.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레디투킥.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유쾌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수영 브랜드 ‘레디투킥(READY TO KICK)’ 팝업 스토어를 전개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상품인 원단 수모와 실리콘 수모를 비롯해 바캉스 시즌에 맞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플라워 딥 니트 비키니(5만 5000원), 플라워 딥 튜튜(3만 5000원), 플라워 딥 보트넥 수영복(7만 1000원) 등이 있다.

현장에서는 제품 2개 이상(3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대별로 비치볼(3만원 이상), 리유저블 백(15만원 이상), 꽃모양 킥판(30만원 이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모든 증정품은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게임도 진행된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는 ‘비치볼 빨리 불기’ 게임으로 팝업 기간 내 랭킹 3위 안에 든 세 명에게는 레디투킥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레디투킥 팝업 스토어는 오는 18일까지 6층 키즈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