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과 봉중근.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의 김태균과 봉중근이 1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에 앞서 담소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김태균과 봉중근.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
서민정, ‘하이킥’ 19년 후 46세…“한국 공기 그리워”
미자, 이중턱에 화들짝…“100kg 된 나, 조심해야지”
“아 하나 그냥 줘요!” 김종국, 지석진 보디가드로 전직?! (런닝맨)
김연아,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명품 화보 뺨치는 고급미 [DA★]
지승현, 이성계 변신…위화도 회군 재현(시간여행자)
임수향, 극악 훈련에 멘붕…양세형 “제대로 꿇어” 폭소(뛰산)
지성, ‘판사 이한영’ 금토극 1위 질주…사이다 엔진 됐다
비, 청각장애 팬에 “왜 춤 안 추나” 지적…뒤늦게 중국어로 공식 사과
‘2차전 각오’ 이종범 감독, “우리는 ‘최강’의 ‘최’까지 왔다” (최강야구)
‘만렙 해결사’ 홍수현, 강등 위기 로몬 지켜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박서진, ‘살림남’ 합류 2주년 폭주…가발·불 마사지까지
히말라야에 걸린 임영웅 이름, 이게 팬덤 클래스
이세영, 홍콩 마라톤 완주 인증…메달 들고 ‘건강미’ 폭발
박준형, ‘헬스파머’ 최고령 게스트 출격…4톤 수확에 야반도주
박나래 ‘주사이모’ A 씨, ‘그알’ 후폭풍…“제작진은 살인자, 극단적 시도”[SD이슈]
한경일, 전성기 시절 ‘잠적’ 진실 밝혔다…“소속사 작전”
‘대체 무슨 일?’ 김남일 분노의 샤우팅→한숨 쉬는 이동국 (뭉찬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