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프레스에이에서 개발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전 등록 시작 후 유저들의 유입이 이어지며, 열흘 만인 21일 기준 100만 명을 달성했다. 특히 사전 등록자의 약 70%가 해외에서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3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적재산권(IP) 특유의 직관적이고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이 결합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다음달부터는 오리지널 쿠키 8종의 성우 보이스 영상이 공식 SNS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할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