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3회초 2사 2루 상황에 이진영의 파울타구를 3루수 이원석이 처리하려고 펜스쪽으로 달려가 볼을 기다리고 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뉴욕 출신 싱어송라이터 샐리, ‘Reason Why’로 글로벌 데뷔
‘보이즈 플래닛’ 출신 서원, 피에이 전속계약…솔로·뮤지컬 행보 [공식]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
제니의 마니또는 누구? …언더커버 선물 작전 시작(마니또클럽)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
서현철·정재은, 유튜브 ‘맥락없수다’ 오픈…박정민 지원사격
표예진, 5년 째 안고은…성장형 캐릭터로 공감[인터뷰]
송은이 “우리 회사 뉴페이스”…이광민 정신과 전문의 소개
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왜 계속 보게 될까
박민영, 사랑했던 남자들 모두 죽었다…‘세이렌’ 대본리딩 공개
킥플립, 데뷔 1주년 첫 팬 콘서트 개최…위플립 위한 ‘신곡 선물’ 준비
‘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공개…호텔급 주방 눈길
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
아이브 안유진, 수영복 입고 건강미 발산 ‘청량 섹시미’
기안84 빙판길 급경사 러닝 아찔…북극 마라톤 대박 (극한84)
블랙핑크 ‘JUMP’, 美 RIAA 골드 인증…2월 컴백 앞두고 글로벌 예열
제로베이스원 새 자콘 론칭…3월 활동 종료 앞두고 ‘추억여행’
임영웅 팬클럽 부산영웅시대의 52번째 따뜻한 손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