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KIA선발 박경태가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지난 시즌 42경기에서 62와1/3이닝을 던져 1승 5패 4홀드와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한 박경태는 삼성과의 올 시즌 개막전에서 1이닝 동안 3명의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1홀드를 기록했다.

(광주=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