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오넬 메시 페이스북.

사진=리오넬 메시 페이스북.


[동아닷컴]

아르헨티나 대표팀 공격수 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생일 케이크 사진을 공개했다.

메시는 25일(이하 한국시각) SNS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크에는 생일 축하 메시지와 메시의 등번호가 적힌 아르헨티나 유니폼 그림이 담겨 있다.

케이크의 색상 역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 색상인 흰색과 하늘색으로 이뤄져 있다. 각국의 동료들과 팬들 역시 SNS를 통해 메시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메시는 “모든 생일 축하 메시지에 감사한다. 올해 가장 큰 생일 선물은 월드컵 우승일 것 같다. 일단 내일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조별 예선 2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2연승을 이끈 메시는 26일 오전 1시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나이지리아와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