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좌), 김현수(우). 스포츠동아 DB, 볼티모어 오리올스 제공
[동아닷컴]
'국민 거포'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와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 유망주 순위에서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CBS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올 시즌을 앞둔 데뷔 유망주들을 순위로 매겼다. 박병호는 18위, 김현수는 65위에 랭크됐다.
매체는 박병호에 대해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지난해 활약을 봤을때 박병호의 올해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박병호는 한국프로야구(KBO) 선수 시절 강정호보다 더 많은 홈런을 쳤다. 하지만 삼진이 많은게 단점"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수에 대해서는 "스트라이크존을 정확히 알고 있는 타자이며 볼티모어에 좋은 리드오프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김현수는 아오키 노리치카(34, 시애틀 매리너스)보다 약간 나은 수준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오키는 메이저리그 4시즌동안 타율 0.287, 24홈런 156타점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인 2012년 밀워키에서의 10홈런이 개인 최다 기록이다.
한편 이 매체가 선정한 유망주 1위는 코리 시거(LA 다저스)다. 그 뒤를 스티브 마츠(뉴욕 메츠),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 루카스 지올리토(워싱턴 내셔널스), 훌리오 유리아스(LA 다저스)가 이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스포츠동아 DB, 볼티모어 오리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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