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스 게레로.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최근 LA 다저스에서 방출 된 알렉스 게레로(30)가 일본 프로야구로 진출할까? 한신 타이거스가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한신이 LA 다저스 출신의 내야수 게레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협상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앞서 게레로는 지난달 초 LA 다저스에서 방출 돼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상태. 하지만 다른 메이저리그 팀의 입단 제의를 받지 못했다.
따라서 일본 진출을 모색할 수도 있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일본에 진출해 많은 경기에 나선 뒤 다시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릴 수도 있다.
앞서 게레로는 지난 2014년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4년간 28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기대를 받았다. 쿠바 출신의 성공사례를 이어갈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게레로는 2014년 단 11경기에서 타율 0.077을 기록했고, 2015년에도 106경기에서 타율 0.233와 11홈런 OPS 0.695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마이너리그 상위 싱글A, 더블A, 트리플A 16경기에서 타율 0.136와 1홈런 OPS 0.359 등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준희 50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비키니 자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8/133883892.1.jpg)



![권은비, ‘워터밤 여신’다워…독보적 글래머 몸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7/133882119.1.jpg)




![김혜수, 다리가 몇 미터야…압도적 각선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7/133882037.1.jpg)
![‘32kg 감량’ 풍자, 진짜 못 알아보겠네…새 프로필 공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7/133880151.1.jpg)









![[DA클립] 문채원, 입냄새+샴푸 스킵 루머 정면 돌파…측정기 등장](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8/133888963.1.jpg)
![고현정, 56년 만 돼지고기 먹었다…“어떻게 이럴 수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8/133886139.1.jpg)
![[공식] 고준희, ‘우결’ 13년 만에 최초로…동거 라이프 공개](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7/133878134.1.jpg)

![오윤아, 발달장애 子 취업 성공…“연예인 엄마 덕 NO” [DA클립]](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09/133890396.1.png)


![‘3이닝 6볼넷 6실점’ SSG 긴지로 첫판 부진…생각 많아진 이숭용 감독 “고민 많지만 일단 믿어야” [SD 잠실 브리핑]](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0/133891864.1.jpg)


![“잘하고 있는데, 에이스답게 냉정해지자” 두산 곽빈 향한 김원형 감독의 작은 바람 [SD 잠실 브리핑]](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0/133891759.1.jpg)
![“몰린 공에 빗맞으니”…KIA 구단 새 역사 쓸 만큼 좋았는데, 차갑게 식은 데일의 방망이 [SD 사직 브리핑]](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08/133888340.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