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플래툰 시스템 속에서 뛰었던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볼티모어 지역 매체 프레드릭 뉴스-포스트는 지난 18일(한국시각) ‘댄 듀켓 오리올스 부사장을 향한 몇 가지 제안’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현수를 언급했다.
이 매체는 볼티모어 외야진에 대해 “김현수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상대로도 가치가 있는 타자임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수에게는 왼손 투수를 상대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지 입증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 안 되면 리카드가 좌익수를 소화하면 된다”고 평했다.
김현수는 지난 시즌 95경기에서 타율 0.302와 6홈런 22타점 36득점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타석에서 오른손 투수만을 상대했다.
왼손 투수 상대로는 22타석 17타수 무안타 4볼넷. 하지만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는 것.
이러한 주장은 지난 시즌 막바지부터 계속해 나오고 있다. 이는 전적으로 볼티모어 벅 쇼월터 감독의 결정에 달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468.3.jp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몸집 키운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인수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547.1.png)
![대체 왜 이래? SBS 연예대상, 지석진 향한 기만의 역사 (종합)[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320.3.jpg)




![이민정, 딸과 첫 해외여행서 응급 상황…“♥이병헌이 밤새 간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1053.3.jp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