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지난 두 경기에서의 침묵을 깼다. 담장을 때리는 2루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첫 세 번의 타석에서는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1회 유격수 땅볼, 2회 삼진에 이어 5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추신수는 텍사스가 5-0으로 앞선 6회 무사 1,3루 상황에서 미네소타 구원 투수 타일러 더피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때리는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달 30일 LA 다저스전 이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장타와 타점은 각각 8경기와 7경기 만이다.
이후 추신수는 후속 루그네드 오도어의 타구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올렸다. 최근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첫 세 번의 타석에서는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1회 유격수 땅볼, 2회 삼진에 이어 5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추신수는 텍사스가 5-0으로 앞선 6회 무사 1,3루 상황에서 미네소타 구원 투수 타일러 더피를 상대로 왼쪽 담장을 때리는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달 30일 LA 다저스전 이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장타와 타점은 각각 8경기와 7경기 만이다.
이후 추신수는 후속 루그네드 오도어의 타구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올렸다. 최근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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