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63빌딩에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6개 구단 감독 및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