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스 하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수많은 스타가 있는 메이저리그에는 보통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계약이 쏟아진다. 연평균 1000만 달러는 상위권 선수에게는 높은 금액이 아니다.
이러한 가운데, 메이저리그에서 역사상 최초로 한 해 4000만 달러(약 450억 원)의 연봉을 받는 선수가 탄생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이는 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브라이스 하퍼(27)다. 하퍼에게 이러한 금액을 안길 구단으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꼽히고 있다.
하퍼는 지난해 워싱턴 내셔널스의 10년-3억 달러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하퍼는 FA 시장에서 꾸준히 7년-3억 달러 수준의 계약을 노려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하퍼의 입맛에 맞는 계약 제안을 하는 구단은 없었다. 이에 하퍼는 초대형 FA임에도 2월이 되기까지 새로운 계약을 따내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단기 계약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단기 계약은 샌프란시스코의 사장으로 간 파르한 자이디의 취향에 맞는 것.
계약 기간이 줄어들수록 연평균 금액은 올라간다. 하퍼의 계약이 2월까지 이뤄지지 않은 이유는 총액 보다는 계약 기간 때문이다.
만약 샌프란시스코와 하퍼가 4년 수준의 계약을 체결한다면, 연평균 금액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로 4000만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계약기간 4년에 4000만 달러의 보장 금액이면, 총 1억 6000만 달러의 계약이 된다. 하퍼는 2022시즌에도 30세에 불과하다.
메이저리그 8년차를 맞이하는 하퍼는 지난 2018시즌 159경기에서 타율 0.249와 34홈런 100타점, 출루율 0.393 OPS 0.889 등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타격의 정확성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기에는 제 기량을 발휘했다. 하퍼의 후반기 타율-출루율-OPS는 각각 0.300-0.434-0.972다.
장기계약 프레임을 깬 하퍼가 샌프란시스코와의 단기 계약을 통해 ‘4000만 달러의 문’을 부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러한 가운데, 메이저리그에서 역사상 최초로 한 해 4000만 달러(약 450억 원)의 연봉을 받는 선수가 탄생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이는 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브라이스 하퍼(27)다. 하퍼에게 이러한 금액을 안길 구단으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꼽히고 있다.
하퍼는 지난해 워싱턴 내셔널스의 10년-3억 달러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하퍼는 FA 시장에서 꾸준히 7년-3억 달러 수준의 계약을 노려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하퍼의 입맛에 맞는 계약 제안을 하는 구단은 없었다. 이에 하퍼는 초대형 FA임에도 2월이 되기까지 새로운 계약을 따내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단기 계약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단기 계약은 샌프란시스코의 사장으로 간 파르한 자이디의 취향에 맞는 것.
계약 기간이 줄어들수록 연평균 금액은 올라간다. 하퍼의 계약이 2월까지 이뤄지지 않은 이유는 총액 보다는 계약 기간 때문이다.
만약 샌프란시스코와 하퍼가 4년 수준의 계약을 체결한다면, 연평균 금액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로 4000만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계약기간 4년에 4000만 달러의 보장 금액이면, 총 1억 6000만 달러의 계약이 된다. 하퍼는 2022시즌에도 30세에 불과하다.

브라이스 하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전반기에는 타격의 정확성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기에는 제 기량을 발휘했다. 하퍼의 후반기 타율-출루율-OPS는 각각 0.300-0.434-0.972다.
장기계약 프레임을 깬 하퍼가 샌프란시스코와의 단기 계약을 통해 ‘4000만 달러의 문’을 부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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