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 필리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또 일어나 화제다. 이른바 ‘치맥 사건’이 터진지 7년 뒤 이번에는 ‘게임 사건’이 문제가 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지난 18일(한국시각) 지난해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클럽하우스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전했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같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상황.
필라델피아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지구 우승을 차지한 애틀란타와의 최종 격차는 10경기에 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라델피아의 몇몇 선수들이 경기 도중 '포트나이트'라는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었다. 클럽하우스에서 게임을 한 것.
이 모습을 보고 분노한 카를로스 산타나는 배트를 들고 TV를 부쉈다. 게임을 한 선수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애틀란타와 필라델피아의 4연전 중 1경기가 유력하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4전 전패했다.
이러한 게임에 대한 문제는 필라델피아 뿐만은 아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오는 2019시즌부터 클럽하우스에서의 게임을 금지했다.
또한 클럽하우스에서 팀 분위기를 망치는 행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벌어진 ‘치맥 사건’도 있었다.
지난 2011년. 보스턴의 조시 베켓, 존 레스터, 존 래키, 클레이 벅홀츠는 덕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대신 클럽하우스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게임을 했다.
결국 보스턴의 팀 케미스트리는 완전히 무너졌고, 두 번이나 월드시리즈 정상을 안긴 테리 프랑코나 감독은 그 해를 마지막으로 물러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지난 18일(한국시각) 지난해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클럽하우스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전했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같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상황.
필라델피아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지구 우승을 차지한 애틀란타와의 최종 격차는 10경기에 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필라델피아의 몇몇 선수들이 경기 도중 '포트나이트'라는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었다. 클럽하우스에서 게임을 한 것.
이 모습을 보고 분노한 카를로스 산타나는 배트를 들고 TV를 부쉈다. 게임을 한 선수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애틀란타와 필라델피아의 4연전 중 1경기가 유력하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4전 전패했다.
이러한 게임에 대한 문제는 필라델피아 뿐만은 아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오는 2019시즌부터 클럽하우스에서의 게임을 금지했다.
또한 클럽하우스에서 팀 분위기를 망치는 행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벌어진 ‘치맥 사건’도 있었다.

조쉬 베켓.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결국 보스턴의 팀 케미스트리는 완전히 무너졌고, 두 번이나 월드시리즈 정상을 안긴 테리 프랑코나 감독은 그 해를 마지막으로 물러났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갓세븐 잭슨 맞아? 산적 수염 덥수룩 ‘더티 섹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4/134170738.1.jpg)




![‘차쥐뿔’ TOP6 레전드 형원 재출연 with 셔누…깜짝 게스트 누구?!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6/134191568.1.jpg)

![이승윤, 10년 음악 고민 담은 ‘0집’…미완의 시작의 완결 (종합)[DA신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9882.1.jpg)


![카리나, 가녀린 줄만 알았더니…선명한 등근육 ‘깜짝’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5/134179046.1.jpg)


![장원영, 화장기 없어도 이 정도…청순 비주얼 ‘감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9818.1.jpg)






![카리나, 가녀린 줄만 알았더니…선명한 등근육 ‘깜짝’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5/134179046.1.jpg)

![‘10kg 감량’ 이은지, 태가 다르네…리즈 비주얼 난리도 아니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2443.1.jpg)


![다영, 가슴에 ‘바디’ 페인팅…탄탄 복근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6778.1.jpg)
![손예진, ♥현빈 또 반할 우아美…블랙 드레스 자태 ‘눈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6754.1.jpg)
![카리나, 가녀린 줄만 알았더니…선명한 등근육 ‘깜짝’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5/134179046.1.jpg)

![[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 충격패 후폭풍…32강 직행 놓친 홍명보호, FIFA 랭킹도 31위까지 추락하며 아시아 4위로 밀렸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7729.1.jpg)


![[SD 몬테레이 인터뷰] ‘월드컵 13경기 만에 첫 벤치 출발’ 손흥민의 담담한 고백 “따로 말씀드릴 건 없다…경기장에서 많이 못 도와줘 미안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6095.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