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NC가 SSG에 11-3으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창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