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지현 감독-이병규 코치 ‘타격 자세에 신경 써야해’

입력 2021-07-01 17:0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와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LG 류지현 감독(오른쪽)과 이병규 코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