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원준 ‘한구 한구 침착하게’

입력 2021-07-06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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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두산 최원준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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