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우찬-김재환 ‘적절한 거리두기’

입력 2021-07-11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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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 재점검을 위해 취소됐다. LG 차우찬과 두산 김재환이 거리를 둔 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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