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일언 코치 ‘배팅볼 내가 직접’

입력 2021-07-22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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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야구대표팀의 훈련에서 최일언 코치가 선수들에게 배팅볼을 던져주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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