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만루 위기 맞은 카펜터

입력 2021-09-09 2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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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한화 카펜터가 로사도 투수코치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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