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美 앱스토어 게임 매출 3위

입력 2021-10-1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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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쿠키런: 킹덤’(사진)이 미국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3위까지 올랐다고 최근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8일 ‘용의 협곡 대난투’ 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버전의 보이스를 게임에 적용하면서 미국 공략의 시작을 알렸다. 쿠키런: 킹덤은 앞서 1월 21일 글로벌 정식 출시 당시 미국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 순위 33위에 오르는 등 성공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이 현지 공략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이끌어낸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미국이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시장인 만큼 현지 흥행을 더욱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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