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공이 너무 늦어’ [포토]

입력 2021-11-10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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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1회말 1사 1, 2루 두산의 중전 적시타 때 삼성 포수 강민호가 2루주자에게 득점을 허용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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