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모창민 코치 ‘주먹 인사’ [포토]

입력 2022-05-01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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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롯데 한동희와 LG 모창민 코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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