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포토]

입력 2022-05-02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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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챔피언결정전 경기에서 SK 최준용, 안영준과 KGC 오세근이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잠실학생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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