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민 ‘온 힘을 모아’ [포토]

입력 2022-07-28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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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대표팀이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호주와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챌린저컵 8강전 경기를 가졌다. 한국 황경민이 호주의 블로킹 사이크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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